지금 발 딛고 있는 곳 너머에서 도착한, ‘또 다른 세계’의 이야기
종종 일상에 잠겨버린 우리는 이곳이 세상의 전부라고 착각합니다.
보아온 만큼만 이해하고, 경험한 만큼만 꿈꾸며,
가능성과 상상력의 크기를 점점 좁혀가죠.
하지만 좋아하는 도시로 떠나거나
드라마나 영화, 책 속에 빠져들때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곤 합니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이, 정말 세상의 전부일까?”
세상은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넓었고,
그 안의 사람들은 자신만의 언어·감각·디테일로
자유롭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elsewhere는 이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이곳과는 다른 방식, 다른 관점으로 빛나는 또 다른 세상이 있음을
여러분에게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elsewhere에서 다루는 것들
일본과 중국을 중심으로,
도시·문화·브랜딩·엔터테인먼트의 맥락을 관찰합니다.
- 일본·중국 내 화제의 브랜딩 & 마케팅 사례 분석
- 도시의 맥락, 문화적 배경, 공간 디테일 해석
- 팝업, 카피라이팅 등 경험 설계의 포인트
- 드라마·광고·음악 등 대중문화 속 시대감 읽기
단순히 ‘이런 트렌드가 있다’고 소개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어떻게 이 방식이 통했을까?” 라는 질문을 중심에 둡니다.
즉,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시대를 해석하는 감각을 전합니다.
더 나은 내가 존재하는 '또 다른 세상'으로 나아가는 이야기
많은 해외 사례 기사들은 결국
‘타인의 이야기’로만 남곤 합니다.
좋은 이야기였지만,
막상 내 일상에 적용하려면 막막한 경우가 많죠.
elsewhere는 다릅니다.
여기서 만나는 이야기는
여러분의 관심사·경험·일상 속에서
직접 적용하고, 변주하고, 확장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목표로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충분히 존재할 수 있었지만 아직 만나보지 못한’
또 다른 버전의 자신을 발견하길 바랍니다.
지금 내가 보고 있는 세계가 전부가 아니라면,
나는 어떤 모습으로 변하고 확장될 수 있을까?
그 답을 함께 탐색하는 공간, elsewhere입니다.
About me
비즈니스의 논리와 인간 감성의 논리를 모두 갖춘 사람을 꿈꾸는 에디터입니다. 대중문화 및 동시대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해외 각국에서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의 숨겨진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분석해 왔습니다.
1. 저서 출간
- ’24.01 <퇴사준비생의 교토> 공동 집필, 발행
- ’25.05 <퇴사준비생의 홍콩> 공동 집필, 발행
2. 온라인 기사 발행 (100건 이상)
- 일본, 태국, 홍콩 등 해외 현장 취재 활동을 바탕으로, 현지에서 사랑받는 브랜드의 비즈니스 인사이트 기사 작성
- 해외 마켓 및 트렌드, 브랜딩&마케팅, 디자인, 공간, 전략을 주제로 한 리서치 기사 발행
- 주요 출장 도시
’23.06 교토
’23.08 삿포로
’23.10 도쿄, 요코하마
’24.01 방콕
’24.11 홍콩
’25.01 홍콩
3. 글로벌인사이트 트립 프로그램 운영
- 도쿄 현지에서 대기업, 대학원, 구독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직접 해설하는 프로그램 운영
- ’24.03
’24.03
’24.05
’24.06
’24.11
- 커뮤니티 프로그램 운영
-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구독자 전용 커뮤니티 운영
5. 리서치
- 기업별 신사업 진출에 필요한 글로벌 비즈니스 리서치 담당
6. 카피라이팅
- 글로벌 자동차 기업 홈페이지 리뉴얼 카피라이팅 담당